MBTI 처방전

같은 책·다이어트·공부법이 누구에겐 약이 되고 누구에겐 독이 된다. MBTI 16유형 맞춤 처방전 시리즈.

ESTJ 경영자에게 추천하는 자기계발서 책 5권 - MBTI 자기계발서 처방

ESTJ 경영자의 자기계발서 성향

ESTJ는 자기계발서를 “결과를 빨리 내는 도구”로 본다. 추상적이거나 감정적 책에 시간을 안 쓴다. 측정 가능한 목표와 단계별 실행, 검증된 사례가 있는 책에 끌린다.

ESTJ 팀장 이 모 씨의 책장에는 “7가지 습관”, “원씽”, “성공 시간관리”, “OKR” 같은 제목이 줄지어 있다. 책마다 형광펜이 그어져 있고 포스트잇이 빽빽하게 붙어 있다.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이걸 우리 팀에 어떻게 적용하지”라는 메모가 여백에 적힌다. ESTJ에게 책은 자기 한 사람의 변화 도구가 아니라 “내가 책임지는 조직 전체에 깔 시스템”의 청사진이다.

ESTJ에게 약이 되는 자기계발서 책 5권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스티븐 코비, 김영사)

ESTJ에게 거의 완벽한 책이다. 원칙 중심, 시간 관리, 결과 도출까지 체계적으로 다룬다. ESTJ는 이 책을 매뉴얼처럼 쓰면 된다. 특히 3번째 습관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의 시간관리 매트릭스, 4번째 “승-승을 생각하라”의 협상 모델, 5번째 “먼저 이해하고 다음에 이해받으라”의 경청 원칙이 ESTJ의 약점 영역을 정확히 짚는다.

원씽 (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비즈니스북스)

ESTJ가 빠지는 함정은 “동시에 너무 많은 일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 책은 “한 번에 하나, 가장 중요한 것”을 다룬다. ESTJ의 추진력을 집중시킨다. 핵심 도구인 “핵심 질문”(“내가 해야 할 단 한 가지로, 다른 모든 일을 더 쉽게 만들거나 불필요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이 ESTJ가 분기 목표를 압축하는 데 매우 강력하다.

나머지 3가지 방식과 각 활용법, 90일 적용 플랜은 단행본에서 만나보세요.

기억할 한 줄

한 권을 빨리 읽고 90일 적용. 자기 검증 전엔 팀에 강요 금지. 사람을 잃으면 시스템도 무너진다.

시리즈 다른 권

📚 이 책 쿠팡에서 보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이 글은 책의 일부입니다

전체 16유형 처방, 적용 플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는 단행본에서 만나보세요.

📕 부크크에서 구매하기 책 소개 더 보기

ESTJ 관련 글 더 보기